려명 http://www.ryomyong.edu.kp/kp 교육위원회 Fri, 19 Jul 2024 17:56:42 +0000 kp hourly 1 https://wordpress.org/?v=5.7.2 1950년대 조국수호정신을 가슴속에 깊이 새겨주며 http://www.ryomyong.edu.kp/kp/2024/07/20/1950%eb%85%84%eb%8c%80-%ec%a1%b0%ea%b5%ad%ec%88%98%ed%98%b8%ec%a0%95%ec%8b%a0%ec%9d%84-%ea%b0%80%ec%8a%b4%ec%86%8d%ec%97%90-%ea%b9%8a%ec%9d%b4-%ec%83%88%ea%b2%a8%ec%a3%bc%eb%a9%b0/ Fri, 19 Jul 2024 17:56:42 +0000 http://www.ryomyong.edu.kp/?p=8552 3중영예의 붉은기 중구역 창전소학교에서 학생들의 가슴속에 1950년대 조국수호정신은 우리 후손들이 꿋꿋이 이어가야 할 가장 값높은 사상정신적유산이며 영원한 승리의 상징이라는것을 깊이 새겨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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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승세대의 숭고한 정신세계를 가슴속에 깊이 새겨가며 http://www.ryomyong.edu.kp/kp/2024/07/20/%ec%a0%84%ec%8a%b9%ec%84%b8%eb%8c%80%ec%9d%98-%ec%88%ad%ea%b3%a0%ed%95%9c-%ec%a0%95%ec%8b%a0%ec%84%b8%ea%b3%84%eb%a5%bc-%ea%b0%80%ec%8a%b4%ec%86%8d%ec%97%90-%ea%b9%8a%ec%9d%b4-%ec%83%88%ea%b2%a8/ Fri, 19 Jul 2024 17:55:04 +0000 http://www.ryomyong.edu.kp/?p=8549 보통강구역 신원소학교에서 전승세대의 숭고한 정신세계를 교원들과 학생들의 가슴속에 깊이 새겨주기 위한 사업을 잘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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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한 정신도덕적풍모의 소유자, 체현자들로 http://www.ryomyong.edu.kp/kp/2024/07/20/%ea%b3%a0%ec%83%81%ed%95%9c-%ec%a0%95%ec%8b%a0%eb%8f%84%eb%8d%95%ec%a0%81%ed%92%8d%eb%aa%a8%ec%9d%98-%ec%86%8c%ec%9c%a0%ec%9e%90-%ec%b2%b4%ed%98%84%ec%9e%90%eb%93%a4%eb%a1%9c/ Fri, 19 Jul 2024 17:53:53 +0000 http://www.ryomyong.edu.kp/?p=8546 대동강구역 동문소학교 학생들이 명절날과 기념일마다 대동강구역 동문1동 19반에서 살고있는 특류영예군인의 가정을 찾아와 군사복무의 나날 불의의 정황속에서 한몸을 서슴없이 내대여 동지들을 구원한 그의 고상한 정신세계를 따라배우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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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병동지들의 가정을 찾아 http://www.ryomyong.edu.kp/kp/2024/07/20/%eb%a1%9c%eb%b3%91%eb%8f%99%ec%a7%80%eb%93%a4%ec%9d%98-%ea%b0%80%ec%a0%95%ec%9d%84-%ec%b0%be%ec%95%84/ Fri, 19 Jul 2024 17:52:49 +0000 http://www.ryomyong.edu.kp/?p=8543 3중영예의 붉은기 모란봉구역 민흥소학교의 교원, 학생들이 우리 당이 혁명선배로 내세우고 아껴주는 로병동지들의 가정을 자주 찾아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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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해남도의 대학졸업생들 섬분교들로 탄원 http://www.ryomyong.edu.kp/kp/2024/07/20/%ed%99%a9%ed%95%b4%eb%82%a8%eb%8f%84%ec%9d%98-%eb%8c%80%ed%95%99%ec%a1%b8%ec%97%85%ec%83%9d%eb%93%a4-%ec%84%ac%eb%b6%84%ea%b5%90%eb%93%a4%eb%a1%9c-%ed%83%84%ec%9b%90/ Fri, 19 Jul 2024 17:51:47 +0000 http://www.ryomyong.edu.kp/?p=8540 후대교육사업을 당과 국가의 제일중대사로 내세운 당의 뜻을 받들고 황해남도의 대학졸업생들이 섬분교들로 탄원해나섰다.

이것은 전세대 교육자들의 모범을 따라배워 후대교육사업에 깨끗한 량심을 바쳐갈 숭고한 공민적의무를 자각하고 당이 부르는 곳에 삶의 좌표를 정한 우리 시대 청년들의 고상한 정신세계의 발현으로 된다.

가장 우월한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에서 배움의 나래를 활짝 펼쳐온 조옥희해주교원대학의 졸업생들이 섬분교마다에 아이들의 랑랑한 글소리, 명랑한 웃음소리가 더 높이 울려퍼지게 하기 위해 탄원대오에 들어섰다.

대학과정안을 우수한 성적으로 마친 어제날의 중등학원 원아를 비롯한 김종태해주사범대학의 졸업생들도 섬마을의 교정에서 조국의 미래를 가꾸는 뿌리가 되고 밑거름이 될 열의에 넘쳐있다.

축하공연에 이어 일군들과 청년학생들이 탄원지로 떠나는 청년들에게 꽃다발들을 안겨주며 따뜻이 바래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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