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현실
은반우에 넘치는 웃음
  그 어디를 바라보아도 인민의 밝은 모습이 비껴흐르는 인민야외빙상장입니다.



  자기 발에 맞는 색갈고운 스케트를 골라신고 웃음발을 날리며 은반우를 지치는 사람들로 흥성이는 빙상장,
  그가운데는 어린 자식이 앉아있는 보조훈련기재를 함께 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부부도 있고 량팔을 힘있게 내저으며 경쾌하게 질주하는 젊은이들도 있습니다.
  또한 보급원의 도움을 받으며 스케트기술을 익히는 학생들이 있는가 하면 젊은이들과의 질주경쟁에 호기있게 나선 로인들도 있습니다.
  서로 부딪쳐 넘어지고도 좋아라 웃는 모습들도 보입니다.





  위대한 어버이의 사랑속에 펼쳐진 은반우에서 새해에도 변함없이 넘치는 인민의 웃음.
  그들의 모습에는 어려있습니다.
  로동당시대에 끝없이 꽃펴나는 인민의 행복이, 더 밝고 휘황할 래일의 우리 조국의 모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