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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도들에서 궐기대회 진행
  위대한 당중앙이 밝힌 승리의 진로따라 올해를 5개년계획수행의 명백한 실천적담보를 확보하는 결정적인 해로 빛내이기 위한 장엄한 투쟁에 총궐기해나선 온 나라 전체 인민의 혁명적열의가 더욱 승화되고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9차전원회의 결정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황해북도, 자강도, 강원도, 함경남도, 라선시, 개성시궐기대회가 각각 진행되였다.
  대회장들은 우리 사상과 혁명위업의 진리성과 양양한 전도에 대한 신심과 락관을 안고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에서 공격기세를 더욱 고조시켜 전면적국가부흥의 새로운 승리의 력사를 창조해갈 참가자들의 강렬한 지향으로 끓어번지였다.
  지방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공장, 기업소, 농장, 대학 등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대회들에 참가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위업에 대한 굳센 믿음과 진함없는 불굴의 정신으로 온갖 애로와 난관을 박차며 주체112(2023)년을 충성과 애국의 성과들로 가득 채우는데 공헌한 전당의 당원들과 온 나라 인민들, 전군의 장병들에게 뜨거운 감사의 인사를 보내시였다고 대회들은 강조하였다.
  대회참가자들은 온 한해 불철주야의 정력적인 령도활동으로 이 땅우에 위대한 변혁의 새시대를 안아오시고도 모든 성과를 인민들에게 고스란히 돌려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안고 열광적인 박수갈채를 터쳐올렸다.
  황해북도궐기대회에서는 도당위원회 책임비서 박창호동지의 보고에 이어 도송배전부 지배인 김복만동지, 도농촌경리위원회 위원장 박명선동지, 사리원공업대학 학장 정관순동지, 도속도전청년돌격대 려단장 신남호동지가 토론하였다.
  자강도궐기대회에서는 도당위원회 책임비서 강봉훈동지의 보고에 이어 도농촌경리위원회 위원장 현창히동지, 강계공업대학 부학장 주승일동지, 도인민위원회 부위원장 김광철동지 등이 토론하였다.
  강원도궐기대회에서는 도당위원회 책임비서 백성국동지의 보고에 이어 도농촌경리위원회 위원장 박종호동지, 원산군민발전소 지배인 추명길동지, 도과학기술위원회 위원장 정철동지, 강원도도시건설려단 려단장 전철진동지가 토론하였다.
  함경남도궐기대회에서는 도당위원회 책임비서 리정남동지의 보고에 이어 도인민위원회 위원장 김영식동지, 룡성기계련합기업소 지배인 리경일동지, 함흥시 부민농장 경리 김영수동지, 함흥화학공업대학 학장 한성일동지가 토론하였다.
  라선시궐기대회에서는 시당위원회 책임비서 신영철동지의 보고에 이어 시인민위원회 부위원장 안광수동지, 시송배전부 지배인 리호균동지, 라선기술대학 학장 김성철동지, 시건설기계화려단 려단장 최영보동지가 토론하였다.
  개성시궐기대회에서는 시당위원회 책임비서 김영규동지의 보고에 이어 시농촌경리위원회 위원장 리승진동지, 례성강청년5호발전소 지배인 장철억동지, 고려성균관 학장 천영세동지, 개성시지방건설건재관리국 국장 리석태동지가 토론하였다.
  궐기대회들에서 보고자들과 토론자들은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대담하고 완강한 련속공격정신으로 새 승리에로의 도약을 위한 총진군에 매진분투함으로써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5개년계획의 2024년도 과업을 철저히 관철하자고 열렬히 호소하였다.
  대회들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드리는 맹세문이 채택되였다.
  이어 군중시위들이 있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일치단결하여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를 힘차게 열어나가자!》, 《애국의 힘, 단결의 힘》, 《새시대 천리마정신》 등의 글발이 씌여진 프랑카드와 표어, 당기, 공화국기, 붉은기를 추켜들고 보무당당히 나아가는 시위대오들에는 당중앙의 사상과 의도를 실천으로 받들어 올해를 우리 혁명과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 영웅적년륜으로 아로새길 드높은 혁명적열정이 용솟음쳤다.
  각 도들에서 진행된 궐기대회들은 위대한 당중앙의 령도따라 전인민적인 애국투쟁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리며 필승의 신심과 백배의 용기, 충천한 기세드높이 부흥강국의 새 전기를 과감히 열어나갈 천만인민의 드팀없는 신념과 의지를 힘있게 보여주었다.